2005년 06월 28일
필력의 강화
방금 어떤 님의 블로그에 장문의 답글을 남기고 오는 길이다.
그 글을 쓰면서 느낀 점은 내 문장력은 형편없다는 점이다.
사색의 시간이 긴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스팅이라도 많이 하면 글을 쓰는 것이 조금 더 편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도 못하기 때문인 듯 싶다.
매일같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기만 하고 (물론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) 쓰지를 않으니 이럴 수 밖에.. 쯧쯧..
이번에는 꾸준히 포스팅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는 않겠다. 다만 방치하지도 말아야지. -_-
그 글을 쓰면서 느낀 점은 내 문장력은 형편없다는 점이다.
사색의 시간이 긴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스팅이라도 많이 하면 글을 쓰는 것이 조금 더 편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도 못하기 때문인 듯 싶다.
매일같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기만 하고 (물론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) 쓰지를 않으니 이럴 수 밖에.. 쯧쯧..
이번에는 꾸준히 포스팅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는 않겠다. 다만 방치하지도 말아야지. -_-
# by | 2005/06/28 17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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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들어서 영 상태가 안좋아져서
이미 한숨푹푹쉬면서 포기햇습니다;;